황씨 변호인 측은 "이 사건 회사는 피고인(황정음) 본인의 연예 활동을 위해 만든 회사로서 피고인이 지분 100%를 모두 가지고 있다"며 "회사 이외 다른 연예인이 소속돼 있지 않아 모든 자산 또한 피고인 연예 활동에서 나온 것"이라고 해명했다.
黄正音的辩护方解释称:“本案涉及的公司,是被告人(黄正音)为开展个人演艺活动所设立的公司,被告持有100%股份。公司未签约其他艺人,所有资产也均来自被告的演艺活动收入。”
이어 "피고인은 당시 변제만 제대로 하면 된다고 생각해 미숙하게 처신한 것으로 보인다"며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회사와의 거래를 바로잡고자 가지급금 형태로 빠져나간 자금을 모두 반환해 손해 입을 위험도 사라졌다"고 했다.
辩护方接着表示:“被告当时认为,只要后续妥善偿还即可,但处理方式不够成熟。目前被告已深刻反省,为纠正和公司的财务往来,已全额返还以预支薪金形式支取的资金,不存在造成损失的风险。”
그러면서 "제3자가 피해 입을 상황도 아니다. 현재 회계사와 세무사 등 전문가 도움을 받아 회사를 정리하고 있다"며 "이 같은 사정을 고려해 관대한 처분을 내려달라"고 선처를 호소했다.
同时辩护方呼吁从轻判决:“本案未造成第三方损失,目前被告正在会计师、税务师等专业人士协助下整理公司事务。恳请法院考虑上述情况,给予宽大处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