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장녀' 애니, 컬럼비아대 복학에 "딱 한 학기 남아... 팬들 기다려주길"
新世界长女ANNIE,将重返哥伦比亚大学完成学业:只剩一学期,请粉丝们等我回来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애니(본명 문서윤)가 컬럼비아대 복학 결정과 관련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组合ALLDAY PROJECT成员 ANNIE(本名文许允)就哥伦比亚大学复学的决定,亲自发表了立场。
14일 애니는 팬 플랫폼 데이오프(DAYOFF)를 통해 팬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데이원(팬덤명)들 많이 놀랐죠?”라며 “제가 먼저 말했어야 했는데 이렇게 갑자기 기사가 날 줄은 몰랐다”고 말문을 열었다.
1月14日,ANNIE在粉丝平台DAYOFF向粉丝们传达了这一消息。她表示:“Dayone们吓了一跳吧?这件事本应由我亲自告诉大家的,没想到新闻先突然爆出来来了。”
애니는 “궁금해할 것들부터 하나씩 얘기하자면, 휴학(기간)을 더 이상 늘릴 수 없다는 얘기를 작년 초에 들어서 그때 멤버들이랑 회사에 미리 다 말씀드리고 결정했다”고 밝혔다.
ANNIE表示:“先说说大家可能好奇的点吧。我去年年初就接到通知,通知我休学时间不能再延长了,当时就已经和成员们、公司提前商量好并做出了决定。”
이어 “딱 한 학기 남았다”며 “예전에 열심히 학점 많이 따놔서 한 학기만 다니면 졸업이다. 5월 초까지니까 3달 반 정도 (남았다)”라고 했다.
接着她说:“现在只剩最后一学期了。因为之前很努力地修了很多学分,只要再读一个学期就能毕业。学期在今年5月初结束,大概还有三个半月的时间。”
그러면서 “기다려 줄 거죠?”라며 “그동안 학교도 열심히 다니고 미국에서 음악 작업도 많이 할 거고 데이오프도 자주 올 거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팬들을 다독였다.
她还安抚粉丝们说:“大家会等我吧?这段时间我会一边认真上学,一边在美国做很多音乐相关的工作,也会经常来DAYOFF和大家互动,所以不要太担心哦。”
애니는 “사실 주말에 떠나더라도 스케줄 때문에 한 달에 거의 한두 번씩은 한국에 와야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데이원들한테 제가 먼저 말 못 해서 정말 미안하다”며 “그래도 제가 졸업하면 뿌듯해해 줄 거죠? 많이 보고 싶을 거다”라고 덧붙였다.
ANNIE补充:“其实就算周末离开,因为行程安排,每个月完大概还要回一两次韩国。没能第一时间告诉Dayone们真的很抱歉。不过如果我能顺利毕业,大家也会为我感到骄傲吧?我会非常想念大家的。”
그는 영어로도 해외 팬들을 향한 메시지를 전했다.
她还用英语向海外粉丝传达了问候。
애니는 “인터넷으로 접한 소식 때문에 다들 혼란스럽고, 걱정하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하지만 제가 아무 데도 가지 않는다는 것을 꼭 말해주고 싶다”며 “앞으로 세 달 반 동안 달라지는 건, 제가 비활동기에 뉴욕에서 학교를 다닌다는 것뿐”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직업을 갖고, 이런 상황에서도 학업을 이어나갈 수 있다는 건 정말 큰 특권이다. 절대 당연하게 여기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ANNIE说:“我知道大家看到网上的消息会很困惑,感到担心。但我想明确地告诉大家,我不会去任何地方。接下来的三个半月里,唯一的变化就是我会在非活动期前往纽约上学。能从事这份职业,同时在这样的情况下继续完成学业,对我来说真的是莫大的荣幸。我绝对不会把这一切当作理所当然。”
그는 “열심히 노력해 들어간 학교에서 졸업하고 학위를 따는 것이 제게는 가장 좋은 선택인 것처럼 생각됐다. 학기 내내 비행기를 타고 왔다 갔다 해야 할지라도 말이다”라며 “해외에서 음악 작업하는 것을 몹시 기대하고 있다. 저를 믿어 달라. 그럴 기회가 있다면 절대 놓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부디 너무 걱정하지 말아 달라. 팬들 많이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她表示:“我认为,从自己努力考上的学校顺利毕业、拿到学位,对我来说是最好的选择。哪怕这一学期我要频繁往返韩国和美国也没关系。我非常期待能在海外进行音乐创作。请大家相信我,只要有机会,我绝对不会错过机会。千万不要太担心我,我很爱粉丝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