韩语新闻|“阿米经济学”:防弹回归演出带来巨大效应

发布时间:2026-03-30 09:43:44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이 단순한 문화 이벤트를 넘어 유통업계에 막대한 경제적 파급 효과를 낳았다.

韩国男团防弹少年团(BTS)回归演出不再是单纯的文化盛事,更是对流通行业产生了巨大经济效应。


22일 주요 유통 기업들이 내놓은 잠정 매출 데이터는 이른바 '아미노믹스(Aminomics)'의 실체를 수치로 증명했다. 광화문 인근 편의점부터 명동의 백화점과 면세점까지, 유통업계는 전례 없는 '특수'를 누렸다. 

主要流通企业22日发布的销售额初步统计数据印证了“阿米经济学”(Aminomics)的力量。回归演出场地首尔光化门附近的便利店、明洞的百货商店和免税店等,都享受到了此次回归演出带来的红利。

CU는 공연 영향권인 광화문 인근 점포 매출이 직전 주 같은 요일 대비 3.7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공연장과 가장 인접한 대로변 점포 3곳의 매출은 6.5배나 급증했다.

便利店CU表示,光化门附近门店演出日销售额较一周前增加3.7倍,其中与演唱会舞台最为接近的三家门店销售额更是猛增6.5倍。


특히 '팬덤 소비'가 두드러졌다. 매출 순위 1위부터 4위까지 모두 'BTS 앨범'이 휩쓸며 음반 매출이 전주 대비 214.3배로 폭증했다. 응원봉용 'AAA 건전지'는 평소보다 51.7배 더 팔리며 매출 5위에 올랐다. 또 공연을 즐기기 위해 간편식 매출도 늘었다. 김밥(14.8배), 샌드위치(12.5배), 삼각김밥(9.8배) 등 식사 대용품과 생수(9.3배) 매출이 폭증했다.

尤其是“粉丝消费”效应明显。排行畅销品前四的均为防弹专辑,唱片销量较上周激增214.3倍。用于应援棒的干电池销售是平日的51.7倍,上升至畅销品第五位。在等待演出时段消费的紫菜包饭(14.8倍)、三明治(12.5倍),以及矿泉水(9.3倍)等也大卖。

롯데백화점 본점의 매출은 공연 준비 및 당일인 20∼21일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했다. 같은 기간 본점을 방문한 외국인 고객 매출은 전년 대비 2.4배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신세계백화점 본점은 공연 준비가 시작된 20일부터 당일인 21일까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1% 신장했다.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은 20∼21일 매출은 전주 대비 1.5배 증가했다. 롯데면세점 명동본점은 외국인 개별관광객(FIT)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9배 신장했다. 

乐天百货总店在20日和21日的销售额同比增长20%,同期面向访问总店的外国人顾客的销售额为去年的2.4倍。新世界百货总店20日和21日的销售额同比大增41%,新世界免税店明洞分店同期销售额为前一周的1.5倍。乐天免税店明洞总店面向外国人散客的销售额为去年同期的1.9倍。


BTS 공연이 단순한 일회성 행사를 넘어 한류와 오프라인 유통, 그리고 관광까지 이어지는 패러다임을 구축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은희 인하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예쁜 거리를 만들거나 이번 공연 같은 행사가 빈번하게 열리면 소비자를 밖으로 나오게 하는 요인이 될 것"이라며 "규모가 작더라도 공연이나 관련 굿즈 등이 많이 생기면 산업 효과가 생긴다"고 전망했다.

有观点指出,BTS演出不再是一次性的消费活动,而应构建将韩流、线下流通、旅游相对接的消费模式。仁荷大学教授李银姬接受韩联社采访时表示,文化演出频繁举行将成为吸引消费者线下消费的因素,不管规模大小,不断推出演出和周边产品等将推动产业发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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