韩语新闻 | 2026韩国高考门槛提升!校园施暴者慌了...
发布时间:2026-04-03 09:48:43
올해 고3이 치르는 2026학년도 대학 입시부터는 학교폭력 가해자들의 입시 문턱이 더욱 높아집니다. 정부의 '학교폭력 근절 종합대책'에 따라 그동안 대학이 자율적으로 반영했던 학폭 징계 기록을 2026학년도부터는 전 대학이 입시 과정에 필수 반영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从今年高三学子参加的2026学年度高考开始,校园暴力施暴者的入学门槛将进一步提高。其原因是,根据政府的"根治校园暴力综合对策",从2026学年度开始,所有大学都必须在入学考试过程中展现出此前大学自主展现的校园暴力惩戒记录。
감점 방식은 대학마다 다릅니다. 현행 학교폭력 조치 사항은 수위에 따라 1호 ‘서면사과’부터 9호‘퇴학’까지 구분되는데요. 이 수준에 따라 감점하는 정량평가, 서류나 면접에 반영하는 정성평가, 지원 자격 자체를 제한하는 방식 등으로 나뉩니다.
每个大学扣分方式不同。现行的校园暴力处置事项,根据情节轻重分为1号“书面道歉”到9号“退学”不等。据此标准分为减分的定量评价、展现在文件或面试中的定性评价、限制申请资格等不同方式。
예를들어 성균관대와 서강대는 2호 접촉 및 보복금지 이상의 징계를 받으면 총점이 '0점 처리' 되기 때문에 수능 만점을 받아도 불합격 처리됩니다. 연세대의 경우, 학폭 가해 이력이 존재하면 학생부 교과 전형에 지원 자체가 아예 불가능합니다. 서울교대 등 일부 교대는 경중과 상관없이 학폭 가해 이력이 있는 수험생은 모든 전형의 지원이 제한됩니다.
수위가 높은 징계를 받는 경우 재수나 삼수로 불이익을 회피할 수도 없게 됩니다. 3호 이하의 징계를 받은 경우는 졸업후 삭제되지만 6호 이상의 징계 기록은 졸업 후 4년간 생활기록부에 보존되기 때문입니다. 9호 조치, 즉 퇴학을 당한 경우는 그 기록이 평생 보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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