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灵魂互换+死遁失忆+为爱复仇+青梅竹马+宫中权谋...这剧是懂流量密码的!

发布时间:2026-01-26 09:57:19

방송사: MBC

회차: 총 14부작

연출: 이동현 PD

극본: 조승희 작가

OTT 다시보기: 웨이브(Wavve), 티빙(Tving)

播出电视台:MBC

集数:共14集

导演:李东贤

编剧:赵承熙

网络平台:Wavve、Tving


지난 11월 7일 첫 방송 이후로, MBC 사극의 명가답게 꾸준히 입소문을 타고 있어요. 특히 강태오의 복귀작, 김세정의 첫 사극 도전이라는 점에서 팬들의 기대가 엄청났죠. 두 배우가 만들어내는 ‘영혼 체인지 로맨스’라는 설정이 생각보다 훨씬 더 섬세하고, 감정선이 짙어요.

自11月7日首播以来,口碑一路走高,没有辜负MBC古装剧的金字招牌。这部剧既是姜泰伍的新剧,也是金世正的古装首秀,粉丝们的期待值直接拉满。“灵魂互换的爱情故事”在两位演员的演绎下,显得更加细腻动人,情感张力十足。


처음엔 제목만 보고 “조용한 사극이겠지” 싶었는데, 웬걸요. 한 회 보고 나면 “이거 생각보다 훨씬 흥미롭다…” 하게 됩니다. 사극의 무게감과 로맨스의 설렘, 그리고 판타지의 재미까지 동시에 잡은 드라마거든요.

起初光看剧名,还以为是一部慢节奏的古装剧。没想到才看完第一集就觉得这部剧太有意思了……”既有古装剧的历史厚重感,又有爱情线的甜蜜心动,还加入了奇幻元素,三种类型完美融合



第一集剧情简介

삼신과 월하노인이 만들어난 인연 중 붉은 실인 홍연으로 이어진 인연은 어떤 고난과 역경이 닥쳐도 몇 바퀴를 돌고 돌아도 만나게 된다. 이 생이 아니면 다음 생에서라도 반드시. 인간의 욕심이 끼지만 않았더라면 행복했을 인연...

由三神与月下老人牵起的姻缘红线叫“红缘”。无论历经艰难险阻还是转世轮回,命中注定的两人终会相遇。就算今生无缘,来世也必将重逢。只要没有人类贪欲干涉的话,这本该是段美满顺遂的姻缘……


선왕을 시해하고 자신의 손으로 금성군을 왕위에 올린 좌상 김한철, 그래서 그의 눈앞에 무서운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왕이 왕 노릇 조금 하려 했다고 병환을 핑계로 가둬두고 왕세자 이강에게 대리청정을 시킬 정도로 엄청난 권력의 소유자. 임금 대신 대리청정을 하고 있는 왕세자 이강은 모든 것은 좌상 뜻 대로를 외치며 망나니 왕세자 연기 중에 있습니다. 

左相金汉哲弑杀先王后,一手将金城君推上王位,从此权倾朝野。只要君王敢流露半点亲政的念头,他便以君王抱恙为由将其软禁,转而让王世子李江监国,权势之大可见一斑。李江表面上对左相言听计从,整日装出一副游手好闲的纨绔模样


이강은 오래전 중전을 시해한 누명을 쓰고 죽은 자신의 아내 빈궁을 그리워하며 복수의 칼날을 갈고 있습니다. 중전을 시해한 죄로 사약을 받았으나 결백을 주장하며 차가운 얼음 물속에 뛰어들었던 빈궁. 얼마 후 팅팅 불은 차가운 빈궁을 발견한 이강은 아내를 스스로 땅에 그리고 자신의 가슴에 묻을 수밖에 없었는데요,

但其实,他满心都是对亡妻的思念以及为妻报仇的决心。当年,世子妃因被诬陷弑杀王妃,而被赐下毒酒,最后更是跳湖自尽以示清白。李江亲手埋葬亡妻肿胀冰冷的尸体,同时也将对她的思念和爱深埋心底。


그날 이후 좌상에게 복수할 날만 기다리는 이강. 하지만 좌상은 자신의 핏줄을 왕위에 올리겠다는 욕심에 자신의 유일한 딸을 세자빈에 올리려 왕세자 이강이 원하는 여인은 모두 죽일 태세. 빈궁 역시 그렇게 당했던 거죠.

从那天起,李江便在等待着向金汉哲复仇的那一天。然而,左相一心想让自家血脉登上王座,为了让自己唯一的女儿当上世子妃,他不惜对李江心仪的女子赶尽杀绝,世子妃便是死于他的毒手


지금은 그저 아무것도 모르는 척, 미색을 즐기는 척, 정치는 관심도 없다는 척 행동하고 있지만 임금과 중전에서 태어난 적장자였던 이운과 함께 복수할 그날만을 기다리며 숨죽이고 있습니다. 

如今的李江整日装出一副懵懂无知、沉迷美色、对朝堂漠不关心的模样。但其实他早与前王世子李云联手,蛰伏等待复仇那一天的到来。


보부상인 박달이, 다섯 해 전 어떤 사고로 모든 기억을 잃은 여인입니다. 정신을 차려보니 원래 보부상으로 고모의 상단 일을 도우며 살아왔다고 하는데.. 그래서인지 장사 수완이 엄청나게 좋은 편. 고모는 어떤 일이 있어도 절대 한양은 가선 안된다고 신신당부를 합니다. 한양에서 도망친 노비라 추노꾼들에게 쫓기고 있는 중이라는데.. 정말 박달이가 노비였을까?

褓负商朴达利五年前因一场意外失去了所有记忆。等她醒来被告知自己是个褓负商,在姑姑手下帮忙。或许正因如此,她非常会做生意。但是姑姑却总是嘱咐她,无论发生什么事,绝对不能去汉阳。姑姑说,她是从汉阳逃出来的奴婢,“推奴手(专门抓捕逃跑奴隶的人)”还在找她。可朴达伊真的是奴婢吗?


하지만 어떤 대감님의 딸이 열녀문 때문에 강제로 자결을 강요받고 있음을 알게 된 달이는 대감님의 여식을 구하기 위해 한양으로 향하고 맙니다. 

当达利得知有位大臣的女儿因为“烈女门”而被逼迫自尽后,为了救她而踏上了前往汉阳的路。


대감님 여식을 구하기 위해 대충 일을 정리하고 저잣거리에서 구경하고 있던 달이 그런데 달이를 목격하고 크게 놀라는 이가 있었으니 바로 왕세자 이강이었습니다.  달이의 모습이 자신의 아내 빈궁과 너무나 닮아 있었기 때문이죠.

达利摸清情况后,正在市井街头溜达。就在这时,有个人看到达利后露出了难以置信的神情。这个人,正是王世子李江。因为达伊长得太像他已故的世子妃了。


이강이 쫓아오자 놀란 달이는 도망치기 시작했고, 그렇게 도망친 곳이 이운의 온실? 옷매무새를 다듬던 달이는 나무 위에 앉아 있던 이운을 보고 까무러쳤고 이운은 그 모습을 보고 놀라 자신이 들고 있던 시계를 떨어뜨려 망가뜨리고 맙니다. 

李江当即追了上去,达利吓得转身就跑。慌不择路间,竟跑到了李云的温室?达利正在整理凌乱的衣衫,一抬头就看到了坐在树上的李云,惊得愣在原地。而李云看到她这副模样,也大吃一惊,手中握着的钟表不慎滑落,摔得粉碎。


쓰러진 달이가 깨어나자 시계에 대한 보상을 먼저 얘기하던 이운, 자신을 기다리라고 해놓고 누군가를 만나러 갑니다. 이운이 만나기로 했던 사람은 다름 아닌 이강. 이복형제지만 같은 목적을 가지고 있었죠. 좌상 김한철.

被钟表砸晕的达利醒过来后,李云先开口提起赔偿的事,后让她在此等候,自己则转身去赴约。而他要见的人,正是李江。两人虽是同父异母的兄弟,却有着共同的敌人——左相金汉哲。


이운에게서 벗어나고자 기생 복장을 하고 도망치던 달이. 시계 주인이 왕친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도망치려 지붕에서 뛰어내렸는데 하필이면 그 뛰어내린 곳이 이강의 품 안이라니! 그렇게 달이가 이강의 품 안에 안으면서 드라마는 끝이 납니다. 더불어 달이의 정체도 밝혀지게 되는데요, 달이가 한양에 가서는 안 되었던 이유.. 바로 달이가 빈궁이었기 때문입니다.

为了躲开李云,达利换上了妓生的衣服准备逃走。当她得知钟表的主人竟是皇室宗亲后,更是吓得从屋顶一跃而下。而这一跳正好落入了李江的怀中!第一集也就这样落下了帷幕。与此同时,达利的真实身份也随之揭晓。她之所以被禁止去汉阳,是因她就是当年“死去”的世子妃

人物角色

이강-강태오

李江(姜泰伍 饰)

대리청정 중인 조선의 왕세자

代理朝政的朝鲜王世子


경들 뜻대로 하십시오. 동궁전 기둥만 안 뽑아가면 상관없습니다.

“按众卿说的做吧。只要不拔东宫的柱子,一切随你们。”


나라야 어떻게 돌아가든 말든 내 알 바인가? 작금의 조선은 외척들의 권세가 하늘을 찌르고, 그들의 비리로 백성들이 굶어죽고 왕실은 욕먹는 게 일이다. 어차피 나선다 한들 목숨이나 잃을 거, 지금 누릴 수 있는 거 다 누리며 좌상 눈에 거슬리지 말자. 

他对国家大事漠不关心。因为如今的朝鲜,外戚权势滔天,他们的腐败让百姓忍饥挨饿,王室却背负骂名。他知道,即便自己挺身而出,也不过是白白送命。所以他选择尽情享乐,不碍左相的眼。


그러한 생각으로 시강원 대신 상의원을 들락거리며 아예 상의원 안에 개인 옷 방을 화려하게 꾸며놓고 사치와 미모 가꾸기에 몰두했다. 어전 회의에서도 당당하게 나 기방 출입하오! 말할 수 있는 어엿한 왕세자로 자랐다. 

他不去侍讲院学习,而是经常流连于尚衣院,还在里面精心布置了奢华的更衣室。即便是在御前会议上,他也能坦然说出:“我要去妓院!”


박달이-김세정  

朴达利(金世正 饰)

능글, 능청, 능력 있는 예쁜 또.라.이. 

机智、狡猾又能干的漂亮疯子。


남들과 다른 남다른 수완으로 부보상계의 떠오르는 샛별. 

凭借高超的经商头脑,成为褓负商界冉冉升起的新星。


다섯 해 전 사고로 그전의 기억을 몽땅 잃어버렸다. 부모는 고모님 밑에서 상단 일을 했고, 그녀는 원래부터 부보상이었다는데, 이상도 하지. 자신의 발바닥은 지금껏 걸어본 일 없는 이처럼 보드라웠다. 뿐만 아니었다. 고모 홍난은 늘 그녀에게 무슨 일이 있어도 한양은 가서 안된다고 반복해서 말했다. 눈치 빠른 그녀는 직감으로 알았다. 다섯 해 전 잃은 기억을 절대 찾아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五年前的一场意外让她失去了所有记忆。醒来后,她被告知,父母在姑姑手下干活,而她自己是一名褓负商。但奇怪的是,她的双脚非常娇嫩,就像从未走过路一般。不仅如此,姑姑洪丹总是叮嘱她,无论发生何事,绝对不能去汉阳。心思敏锐的她隐隐感觉到,五年前失去的记忆是绝对不能找回的禁忌。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보부상의 삶은 꽤나 그럭저럭 버틸만 했다. 우연히 만난 조선의 세자 이강과 요~상하고 지독하게 얽히기 전까지는. 어쩌다보니 함께 산전 수전 공중전을 좀 겪고, 목숨 몇 번 구해줬을 쁜인데, 하루 아침에 세자와 몸이 바뀌어 버리기까지 한다고?! 빨리 내 몸 돌려내!

褓负商东奔西走的日子还算过得去,直到她偶然遇见朝鲜王世子李江,并与其有了纠葛。两人一起经历了许多危险,她还几次救了他的命,可是没想到有一天,她竟然和他互换了身体?!“快把我的身体还给我!”


이운-이신영

李云(李信盈 饰)


왕의 적장자로 태어나 세자가 되었으니 그의 모후는 사통의 누명을 쓰고 폐비가 돼 죽은 탓에 폐위된 비운의 왕자. 

作为王的嫡长子,生来就是王世子。因母后被诬陷私通被赐死,他也被惨遭废黜。


세자 자리를 다시 찾고 싶은 마음도, 어머니의 복수를 하겠다는 마음도 없었지만 욕심도 없이 경계만 받아서 내내 외로웠다. 외로운 사람에게 작은 친절은 거대한 속도로 떨어지는 운석과 같다던데, 운이 그랬다. 

他无意夺回世子之位,也不想为母亲复仇,没有野心的他依然因身份而备受猜忌,非常孤独。对于孤独的人来说,再小的善意都像极速落下的陨石般热烈。李云便是如此。

가족에게서도 하늘에게서도 버려져 사람들의 손가락질을 받으며 절에 유폐되었을 때, 먼지로 가득찬 광 문을 열어준 것은 말간 푸른색의 들꽃을 손에 든 우희였다. 

当他被家人和上天抛弃,饱受众人非议,被流放至寺庙时,是一位手持蓝色野花的少女优姬,为他推开了布满尘埃的门。


우희는 지쳐 쓰러진 그를 간호해주고, 그의 무탈에 다행이라 웃어준 단 한사람. 우희의 차가운 손이 운의 불덩이 같은 심장 위에 얹어졌을 때 태어나 처음 숨통이 트였다. 그럼 그는 속절없이 사랑에 빠지고 마는 것이다.

她悉心照料疲惫不堪的他,会因为他的平安无事而展露笑颜。当她冰冷的手触碰到他炽热的心时,他仿佛才真正活了过来,并无可救药地坠入了爱河。


김우희-홍수주

金优姬(洪秀珠 饰)

절대 권력 좌상의 무남독녀 외동딸 

权倾朝野的左相金汉哲的独生女。


아버지의 욕심 탓이었다. 조선의 여인이란 오로지 가문을 위해 살아야 한다. 가문이란 거대한 명분 앞에서 개인은 그저 도구에 불과했다. 다른 사대부 집 여인들은 다 그렇게 산다던데, 가문이 정해준 인연과 짝을 맺고, 그 집안 대를 이어줄 아들을 낳고, 누군가의 딸로, 누군가의 부인으로, 누군가의 어미로 살다 가면 인생 잘 살다 갔다 말한다던데. 우희는 달랐다. 그러기에 그녀는 피가 뜨거웠고 가진 게 많았다. 

一切都是因为父亲的野心。朝鲜时代的女子一生都在为家族而活,个人在家族面前不过是工具。士大夫家的女子也是如此,接受家族安排的婚姻,为夫家传宗接代,作为女儿、妻子、母亲度过一生,便被认为是人生圆满。但优姬却不同。她的血液是炽热的,是有独特的自我意识的。


김한철-진구

金汉哲(晋久 饰 )

만인지상 좌의정. 주상 위의 좌상이라고 불리는 무소불위 절대 권력자. 

万人之上的左议政,被称为“王座之上的左相”,是无所不能的绝对权力者。


유독 겁이 없고 욕심이 많다. 욕망은 뜨겁고 이성은 차가운 인물. 그는 선왕을 죽이고 금성군을 겁박해 그를 왕위에 올렸고 자신은 왕 위의 왕이 되었다. 제 손으로 왕을 세웠으니 이제 자신의 핏줄이 조선의 왕이 되기만 한다면...조선은 그의 것이 될 것이었다. 그런데 외동딸 우희가 자꾸만 그의 앞길을 막는다. 세자를 암살하려 했단다. 국혼을 원치 않는단다. 그것도 모자라 제운대군과 연모하는 사이란다. 이게 무슨 말 같지도 않은 소리란 말인가!

他胆大、贪婪却又十分理性。他弑杀先王,胁迫金城君登上王位,自己则成为了“王中之王”。既然他能一手拥立新君,那么只要自己的血脉能成为朝鲜的王……那么整个朝鲜都将属于他。然而,他的独生女优姬却总是阻碍他的计划。她派人刺杀李江,拒绝国婚,甚至与废黜世子李云互生情愫。这简直是不可理喻!


精彩看点

“灵魂互换爱情故事”的魅力


영혼이 바뀐다는 설정은 사실 낯설지 않죠. 하지만 이 드라마가 흥미로운 건, 그 설정을 ‘사극’에 녹여냈다는 점이에요. 조선 시대의 신분제와 예법 속에서 다른 사람의 몸으로 살아간다는 건 단순한 코미디가 아니라 사회적 제약과 감정의 교차점을 보여주는 장치로 작용합니다.

灵魂互换的元素虽然不是新鲜事,但这部剧的有趣之处在于,将灵魂互换与古装剧相融合。在朝鲜时代的身份制度和礼法之下,以别人的身体生活,不仅仅是为了喜剧效果,更是一个展现社会束缚与情感交织的装置。


강태오와 김세정의 케미는 의외로 환상적이에요. 두 사람이 서로의 세계를 엿보는 과정이 코믹하면서도 애틋하거든요. 첫 만남부터 티격태격하지만, 그 안에 묘한 끌림이 피어나는 걸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姜泰伍和金世正的搭档效果也是意外的好。两人互换灵魂,经历对方生活的过程,既搞笑又揪心。从初次相遇的吵吵闹闹,到逐渐萌生的微妙情愫,简直看点十足。


三大看点

1️⃣ 로맨스의 깊이 – 단순한 사랑 이야기가 아니라 “서로의 운명을 이해하고, 그 자리의 무게를 느끼는 과정.”

1️⃣ 爱情的深度——这不是一个单纯的爱情故事,而是“理解彼此命运、感受身份背后的责任的过程。” 


2️⃣ 서사 중심의 사극미학 – 권력, 복수, 신분 등 전통 사극의 요소를 담되, 현대적인 감정선으로 풀어냈어요.

2️⃣ 以叙事为中心的古装美学——涵盖了权力、复仇、阶级身份等传统古装剧元素,却以现代视角诠释情感。


3️⃣ 연출과 OST – 달빛, 물결, 한강의 이미지를 시각적으로 너무 잘 살렸어요. OST도 은근히 중독성 있습니다. 밤에 혼자 듣다 보면 괜히 감정선에 빠져드는 그 느낌… 아시죠?

3️⃣ 拍摄手法与OST——月光、水波、汉江的意象通过视觉表现得淋漓尽致。OST也非常好听,深夜独自聆听的时候,有种不自觉代入剧中感情线的感觉……大家应该能懂的吧?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처음엔 가벼운 판타지로 시작하지만,보다 보면 “이야기가 생각보다 깊네?” 하게 됩니다. 영혼이 바뀌었다는 판타지 설정 안에 ‘나로 살아가는 일’과 ‘누군가의 삶을 이해하는 일’을 섬세하게 담아냈거든요.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절묘한 균형 덕분에 주말 밤의 감정 온도를 딱 맞춰주는 작품이에요.

刚看这部剧或许以为这只是一部轻松搞笑的奇幻剧,但越看就会发现:“这故事比想象中更有深度啊?”在灵魂互换的奇幻设定下,深入探讨“怎么活出自我”与“怎么理解他人”的问题。这种不沉重也不轻浮的绝妙平衡,简直是为周末的夜晚量身打造的。


강태오와 김세정의 케미, 이신영의 깊은 눈빛, 그리고 박아인의 미스터리한 존재감까지.이 드라마는 회를 거듭할수록 점점 빠져드는 타입입니다.

姜泰伍和金世正的对手戏、李信盈深邃的眼神、还有朴雅仁神秘的存在感……这是部让人越看越着迷的剧。


今日词汇

입소문을 타다【词组】口口相传,广为流传

노릇【名词】做 ,当 (恰当的言行)事儿 ,工作

병환【名词】“병(病)”的敬称。 

망나니【名词】无赖 ,二流子

시해하다【他动词】弑杀 ,杀害

사약【名词】赐死 ,赐药 , 毒药 

팅팅【副词】胀鼓鼓

적장자【名词】嫡长子

수완【名词】手腕 ,手段

노비【名词】奴婢 ,奴仆

여식【名词】[谦]女儿 ,小女

저잣거리【名词】商业街 ,市街

옷매무새【名词】衣着 ,着装

까무러지다【自动词】(变得)昏沉 ,恍惚 ,晕头转向 

애틋하다【形容词】惋惜 ,心焦

티격태격하다【自动词】争吵,争闹

작금【名词】最近 ,近来

들락거리다【自动词】进进出出 ,里出外进

어엿하다【形容词】堂堂正正 ,当之无愧 ,理直气壮

능글【名词】阴险;狡猾

산전 수전 공중전【名词】一个人经历了人世间所有的艰难困苦、千辛万苦。

비운【名词】悲运 ,厄运 

유폐되다【自动词】幽闭 ,幽禁

불덩이【名词】[喻](身体、物体等热得像)火团 ,火炭

속절없이【副词】无可奈何地

대【名词】一代 ,一辈

무소불위【名词】无所不为,无所不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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