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이제 이렇게 살았으면 좋겠어#说给妈妈听

发布时间:2026-01-07 08:50:14

가:불 꺼 줄까?

帮你关灯吗?

나:어, 아들하고 얘기 더 하다 잘래.

我想和儿子再聊一会再睡。

가:엄마 내일 퇴원하면 이제 산책도 자주 다니고 운동도 조금씩 시작해.

妈,你明天出院后就经常散散步,也一点点地开始运动吧。

나:응, 그럴게.

嗯,我会的。

가:이사장님이랑 맛있는 것도 많이 드시러 다니고.

多跟理事长到处去吃好吃的。

나:집에서 해 먹는 게 제일 맛있어.

在家做的最好吃。

가:엄마, 난 엄마가 이기적으로 살았으면 좋겠어. 자식들 걱정은 이제 그만하시고 ‘나중에 아프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도 하지 마. 앞으로 엄마만 생각하면서 살아. 만약 나중에 혹시 엄마가 치매여도 걱정하지 마. 엄마가 매일매일 우리 못 알아봐도 우리가 매일매일 엄마 알아보고 매일매일 ‘당신은 우리 엄마예요’라고 말해 줄게. 그러니까 엄마 하루하루를 화양연화로 살아. 난 엄마가 그렇게 살았으면 좋겠어.

妈,我希望你活得可以自私一点,从今以后不要再担心子女,也不要想"以后生病了怎么办?",以后只想着自己生活吧。就算以后,你得了老年痴呆,也不用担心。即使你每天认不出我们,我们每天都会认得你并且告诉你“你是我们的妈妈”。所以说啊,妈妈以后你每天都要花样年华般地生活哦。我希望你这样生活。

나:정원아. 엄마 다시 시작할까 봐.

正原啊,我打算重新开始。

가:응?

嗯?

나:나 그거 하나만 사 줘.

你就给我买那个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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